오늘은 디즈니씨에 갔다 헤헤 Mr. Disney~~

KOKO HOTEL Ginza 1-chome

1 Chome-9-5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코코호텔긴자잇초메!

외관은 정말 예뻤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다. 비흡연 객실로 해서 그런가 담배냄새가 하나도 안났다.

대신 단점이 있다면 나한테 복도쪽 객실로 배정해줬는데 생각보다 복도 소음이 잘 들렸다는 점이다 ㅠㅠ 그래도 너무 피곤한 덕에 잠드는데에 큰 문제는 없었다 헤헤 다시 가도 여기 갈 것 같다!

디즈니씨 (Disney Sea)🎡

1-13 Maihama, Urayasu, Chiba 279-8511 일본

짐 맡기고 바로 디즈니씨로 출발~ 미스터 디즈니 하이~

 
 

귀여운 미키 손잡이 ㅎㅎ 🐭

근데 진짜 슬픈게... ㅠㅠ 저 미키마우스 열차 타는 데에도 돈을 내야한다는 점이다..(퉤퉤) 티켓 발권 기계에 사람들 정말 많으니 꼭 파스모 카드 등의 ic 교통카드 꼭 반드시 갖고 가시길...!

참고로 나는 애플페이에 걍 파스모카드 추가하고 편의점이나 7-eleven atm기에서 잘 충전하고 다녔다 히히

LA에서 디즈니랜드는 가본 이후 2번째로 가보는 디즈니 테마파크다! 확실히 테마 자체를 바다로 잡아서 그런가 LA 디즈니랜드랑은 정말 다른 느낌이었다 LA디즈니랜드는 정말 미국! 느낌이라면 여기는 유럽? 느낌이다

근데 우리가 눈치게임에 실패했는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ㅠㅠ 숨막힐 정도로... 유니버셜 재팬 갔을 때보다 더 많은 것 같다 하하하하

유명한 놀이기구는 2시간 정도 넘게 기다려야했다

그래서 뭐뭐 탔냐면

1. 해저 2만 마일

2. Center of the Earth

3. Soaring: Fantastic Flight(소어링)

하하 3개밖에 안 탔다! 심지어 소어링은 DPA로 빨리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ㅠㅠ (아 배도 타긴 했는데 진짜 이동용 배라... 하하)

솔직히 제일 추천하는 건 'Center of the Earth' 다. 소어링은 4D 놀이기구라 뭔가 스릴은 없고 "와 예쁘고 신기하다! 진짜 같은 냄새도 나네!" 이정도 였다. (굉장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물론 정말 신기하고 즐거웠지만, 제일 재밌다!정도는 아니었다 (굉장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Center of the Earth'는 스릴도 있고 디테일도 장난아니라.. 강추한다!

그리고 해저 2만마일 (20,000 Leagues Under the Sea)은 사람이 많이 없는 편이라 타봤는데 괜찮았다. 솔직히 놀이기구 자체는 재밌다 까지는 아니었지만 타러가기까지 정말 잘 꾸며놔서.. 심지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쥘베른'의 소설 해저 2만리가 모티브가 된 영화를 배경으로 만든 거라서 그런지 굉장히 흥미롭게(?) 기다렸다 히히

(참고로 단위 'league' != 'mile' != '리' 이다.. 번역이 아주 그냥.. 혹시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 아니겠지 ㄷㄷ)

호라이즌베이레스토랑 🍽️

일본 〒279-8511 Chiba, Urayasu, Maihama, 東京ディズニーシー ポートディスカバリー内

식당은 '호라이즌베이레스토랑' 에 갔다. 미리 사전예약하고 갔는데 사전예약하나 안 하나 큰 차이는 없는 듯 한데 또 다른 날은 어떨지 모르겠다..

 

 

호라이즌베이레스토랑 · 일본 〒279-8511 Chiba, Urayasu, Maihama, 東京ディズニーシー ポートディスカ

★★★★☆ · 음식점

www.google.com

 

 

 

 

참고로 저 빵 대빵크다~ 대왕빵~/로스트치킨

그리고 머메이드 라군 구경을 갔다🧜🐳 사람만 많이 없었으면 딱 좋았을 것 같다!

 

머메이드 라군


타워 오브 테러 외관🏗️

배도 탔다!

전시용 배..?

안녕~!

신주쿠

이제 지쳐서 5시 즈음에 나오고 밥 먹으러 신주쿠로 떠났다 (떠나요~🎶🎺🥁)

먼저 신주쿠 백화점 들려서 지하 1층 식품관 가서 스시를 몇 접시 사고 미리 가기로 한 우동집으로 출발했다.

저 연어알이 미쳤다!

기비츠미

7 Chome-19-21 Nishishinjuku, Shinjuku City, Tokyo 160-0023 일본

 
 

진짜... 눈물 흘릴 뻔했다 오바가 아니라 진짜로

국물은 그냥 그런데 면발이...와... ㅠㅠ 미쳤어요 사장님~~~~ 냉우동이랑 붓가케 우동 시켰는데 면발이 미쳤다!!!!

(이 이후로 난 한국에서 우동을 못먹게 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튀김도... 하... 진짜 바삭바삭하고.. ㅠㅠㅠ 당근 튀김을 단호박 튀김으로 착각하고 먹었을 정도니 말 다했지..

가면 꼭 붓가케나 냉우동이랑 튀김! 꼭 먹어야한다.... 다시 먹고 싶다 진짜로..😭😭😭😭 가격도 한사람당 만원도 안 했던 것 같다!

이제 다음날 일정을 위해 숙소에 복귀후 잠에 들겠다...

하려 했지만 친구가 심야 라멘집에 데꼬가서 라멘을 사줬다 ㅋㅋㅋ 내 잠과 맛있는 음식을 교환했다 ㅎㅎㅎㅎ

Hakodate Ramen Funamizaka

2 Chome-12-11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조개육수 베이스인데 국물은 약간 salty~했지만 그래도 면과 조화가 끝내줘서 후루룩 짭짭 잘먹었다 실은 국물도 잘 마셨다 ㅋㅋㄹ!! 평일은 새벽까지 하는 곳이니까 꼭 가보시길..! 가격도 괜찮았다 아 참고로 현금밖에 안된다!

으어 정말 고된 하루였다. 그럼 이만 다음 글에서~

 

(2024.02.01.)

-2024.03.30. 작성 by. 서쪽문터 🐹

2024.01.31 ~ 2024.02.04 총 4박 5일 도쿄를 갔다왔다!

인천공항 오후 1시 10분 출발이었기에 새벽에 학교에서 부랴부랴 나와서 기차타고 서울역가서 공항철도타고 인천공항까지 갔다. (피곤했다 정말루 ㅋㅋㄹㅃㅃ)

내가 타고간 비행기는 인천(ICN)-나리타(NRT) 집에서 (ZIP Air) ZG042 13:10 출발 비행기이다

ZG042

그 당시 생긴지 막 오래되지는 않은 항공사로 알고 있는데 비행기 좌석 시설도 괜찮았고 창문도 신기하게 조도 조절?이 가능했다. (대신 덮개가 없었다!)

중간에 잠도 자고 하다보니 금새 도착했다!

나리타공항 1터미널에 도착하자마자 AEON 뱅크가서 트래블월렛 카드로 출금하고 바로 아사쿠사로 출발했다.

가능방법은.. 여기 visitor service center에서 왼쪽으로 가면..

이렇게 ATM 기기가 모여있는 곳을 볼 수 있다! 정 못 찾겠으면 지하철 타는 곳으로 가서 인포메이션 직원분께 여쭤보면 됩니다. 유창한 영어로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

아무튼, 아사쿠사까지 지하철 티켓을 끊고 갔다. '게이세이나리타 스카이 액세스'를 탔다.

아 그리고, 직접 종이 티켓을 발권하실거면 1410엔 권인가 발권하면 된다 굳이 직원안내 없이 발권가능하다 (참고로 그냥 교통카드로 하면 1372엔)

그리고 저녁을 먹기 위하여 아사쿠사 역 근처에 위치한 'Fuji Ramen'을 갔다 🐶🍯

참고로 내가 갔을 때에는 한국인은 단 한명도 없고 모두 다 일본인이었다 일본인들도 많이 오는 곳인 것 같았다 😆

https://maps.app.goo.gl/21buUkQMiz2nkkkGA

Fuji Ramen

1 Chome-24-5 Asakusa, Taito City, Tokyo 111-0032 일본

 

Fuji ramen 입구

나는 무슨 특제?라멘을 시켰는데 진짜 대존맛탱이었다 헤헤 저 양배추도 모두 다 달고 고기도 정말 푸짐했다 계란도 진짜.. ㅠㅠ

돈코츠미소?라멘 같은데 진짜진짜 맛도 깊고 고기도 두껍고 맛있었다.. 강력추천! 좀 느끼할 때는 저 양배추랑 같이 먹으면 되니까 문제 없다! 또 먹고 싶다... 가격은 1300엔?정도였던 것 같은데 가격에 비해서 양도 많고 맛있고... 진짜 안가면 후회할거다!ㅅ!

다 먹고 이제 센소지 -> 아사히 맥주 루프탑 -> 돈키호테 아사쿠사 점에 방문했다.

센소지 가는 길

밤에가서 절 안에 까지는 들어갈 수 없었지만, 그래도 야경이 참 예뻤다

그리고 아사히 맥주 루프탑 가다가 발견한 스카이트리!


 

 

겐모리 다리 · 일본 〒130-0001 Tokyo, Sumida City, 20

★★★★☆ ·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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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겐모리 다리 가면 위 사진 같은 스카이트리 야경 보실 수 있답니다 후후

그리고 아사히 맥주 본사 루프탑(🔗)가서 맥주 마셨다. 너무 늦은 시간에 가서 안주가 안되는 게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맥주는 참 맛있었다.

 

아사히그룹 본사 · 1 Chome-23-1 Azumabashi, Sumida City, Tokyo 130-0001 일본

★★★★☆ · 비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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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돈키호테가서 물건 이것저것 좀 사고 바로 숙소로 컴백!

참고로 돈키호테에서 군고구마 먹었는데 개꿀맛이었다 헤헤

꼭 먹어보기를....!

그럼 다음날은 다음 포스팅에서...!

감사합니당

 

(2024.01.31.)

-2024.03.30. 작성 by. 서쪽문터 🐹

저번 글에서 말했던, 미리 예약해두었던 픽업 차량을 타고 파타야에서 방콕까지 이동 슝슝~ 🚗 (자 오늘 떠나요 방!콕!으로~~🎶🥁)

(지난글 참고)

 

숙소는 JC Kevin Sathon Bangkok Hotel (JC Kevin 호텔) 로 잡았다! (패밀리룸 family room) 가격은 한 박에 11만원?

 

JC Kevin Sathorn Bangkok Hotel · 36 Naradhiwas Rajanagarindra Rd, Yan Nawa, Sathon, Bangkok 10120 태국

★★★★☆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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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후회 안 할 선택이었다 (후후후)

일단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큰 탁자가 있었다 (꿀꿀🍯🐖 파티할 때 정말 요긴하게 잘 썼다!)

🧊

그리고 이렇게 냉동고도 같이 있는 냉장고도 있었다 (이것도 꿀꿀🍯🐖파티 할 때 정말 잘 썼다!)

(물 2개는 라면 끓일 때 써버려서 2개 밖에 안 남음..) 컵4개랑 물 4개도 같이 잘 세팅되어 있었다. (이것도 꿀꿀.. 흠흠 그만.)

푹신한 쇼파~

이렇게 쇼파도 잘 있었다. (꿀꿀..어쩌고 하다가 제일 먼저 죽은 사람이 돌아가면서 저기에 누워서 잤다.) 미리 부탁드려서 침구류 한개도 더 받았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

물론 우리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거실에 TV 한 개, 큰 방에 TV 한 개 있었다.

🪟

이렇게 발코니도 있었다. (물론 이것도 사용하지 않음 ㅎ)

 

이렇게 작은 화장실 하나가 거실에 있었다.

🛌🛏️

위에는 싱글 침대 2개랑 화장대만 있는 방!

 


위에는 큰 침대랑 큰 화장실이 있는 메인 방? 이었다

이렇게 욕조 하나랑 샤워 부스 한개 있었다.

그리고 코스트코 같은 대형마트에 가서 꿀꿀 파티를 준비했다

 

마크로 사톤 · 178 Naradhiwas Rajanagarindra Rd, Thung Wat Don, Sathon, Bangkok 10120 태국

★★★★☆ · 대형 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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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쇼핑 다 하고 미리 예약해둔 마사지 샵으로 갔다.

 

Plu Massage (พลู นวดเพื่อสุขภาพ) · Suan Phlu 1 Alley, Khwaeng Thung Maha Mek, Khet Sathon, Ba

★★★★★ · ร้านนว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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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이 무려 4.9 ..... 이기도 하고 숙소 근처라 안 가볼 수가 없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시설은 나쁘지 않았고 우리가 오자마자 수건도 새걸로 갈아주셨다.

예약은 +66 647857270 로 문자로 예약하면 된다. (Line 계정도 있으시긴 한데 정~말 늦게 보시니까 태국 도착하셔서 그 전날에 문자로 예약해두시면 좋을듯!)

정말 친절하시고 시원하고 압도 세고.. (아 또 받고 싶네) 뼈도 우두두둑 해주시고... 🩻 팁을 안드릴래야 안드릴 수가 없었다. 가격도 심지어 타이 마사지 1hr에 300바트... 정말 저렴했다!!! (아 현금만 받으십니다)

꼭 가보세요 꼭..

마사지 마치고 디너 크루즈를 타러 아이콘 시암으로 이동했다. (참고로 차 엄청 막히니 미리 여유있게 출발하세용)

예약은 아래에서 진행했다!

 

방콕 화이트오키드 선셋/디너 크루즈 & 럭셔리화이트 크루즈 (무제한 맥주, 3+1 프로모션, 아시아

방콕 짜오프라야 야경을 구경하는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이며, 새벽사원 및 왕궁등 멋진 야경을 둘러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티크 또는 아이콘시암 선착장을 출발해서 저녁식사를 하시면서

www.kkday.com

우리는 4명이어서 위에 걸로 했을 때 제일 쌌기에 위에 걸로 했다. 화이트오키드 디너 크루즈? 라고 검색해도 나올 듯 하다

일단 아이콘 시암에서 내려서 아이콘 시암 그라운드층으로 가서 pier 어쩌고 간판 따라서 밖으로 나가면 된다!

밖으로 나가서 직원한테 예약내역 보여주고 티켓 받고 나서 분수쇼를 구경했다 ⛲⛲

블랙핑크 노래도 나왔는데 왜이렇게 뿌듯한지 (뿌듯 뿌드듯 뿌득)

규모도 꽤 컸고 꽤 오래했다 크~ 또 보고 싶네

아무튼 저녁 7시 45분에 승선하고 배가 출발할 때까지 기다렸다 (음식을 사냥하고자! 🍴🐖)


맛있는 핫푸드~ 들이랑

그릴드 쉬림프 앤 홍합~ (근데 홍합은 굳이..흠흠... 난 구운 새우 🦐만 먹었다)

디저트도 엄청 많이 있었다! 특히 수박🍉이 맛있었다. 밑에 층으로 내려가면 아이스크림🍨이랑 생연어도 있었다. 아 참고로 연어.. 정말 맛있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입에서 살살 녹았다.. 이 가격에 이렇게 맛있다니..(눙물) 🤤🤤

시설도 정말 깨끗했고 분위기도 적당히 약간 흥이 나는 정도? 절대 클럽같은 분위기 아니었고 그냥 공연 보면서 우리끼리 야경보면서 수다떨기 좋은 분위기였다.

아이콘 시암에서 출발해서 음... 공항 근처에 있는 어디 다리까지 갔다가 아시아티크 쪽 갔다가 9시 50분에 다시 아이콘 시암으로 돌아왔었다.

야경은 방콕 답게 정말 화려했다! 평소에 사진 절대 안 찍는 나도 찍을 수 밖에 없었다 (🤳📸)

크으 한국에도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의 크루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흠흠...

아무튼 이렇게 방콕에서의 첫번째 날이 끝났다!

(2024.07.08.)

-2024.07.15. 작성 by. 서쪽문터🐹

드디어 떠났다!!!! 대망의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방콕 여행!!!!!

출발은 학교에서 가까운 대구국제공항에서 출발했다!

 

을메나 설레던지..

 

이번 여행을 위해 특별히 산 여권케이스와 함께 찰칵!

아 참고로 우리는 위탁수하물 없이 싸게 비행기권을 구매해서 그냥 온라인 체크인만 하고 바로 숑 들어갔다! 다행히 사람들이 엄청 적었고 따로 기내수하물 검사하는 건 없어서 크게 번거로운 절차 없이 빠르게 들어갔다

하지만 면세점을 갔는데 정말 볼게 없었다는... 그래서 그냥 우리끼리 돌아댕기다가 바로 비행기타러 갔다.

 

방콕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러 갔다. 원래 그랩이나 볼트는 1층에서 타는 걸로 아는데, 우리가 2층으로 기사님을 부르는 바람에 (우리도 몰랐다...) 서로 못 찾아서 갈팡질팡... (정말로 죄송합니다 기사님...)

일단 공항 근처에 숙소 잡아둔 곳에 가서 잤다. 시설 자체는 그냥저냥 지낼 정도...인데...

으악 바선생님이 나와버리셨다!!!! (다행히 한마리) 나의 친구 젼이랑, 은꿀은 저 멀리서 응원해주고, 결국 나는 신발에 비닐 씌워서 신발로 잡아버렸다.. (겁쟁이들.🫤)

미리 신청해놓은 파타야 반일 투어 및 픽업을 통해서 파타야로 이동했다.

 

파타야 투어 링크

 

[특가★][당일가능]파타야 산호섬

[특가★][당일가능]파타야 산호섬 반일투어(오전/오후)-드론촬영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태국여행 파타야여행 무료취소

experiences.myrealtrip.com

문의해보니 방콕 픽업도 꼭 투어 끝나는 일자 아니어도 원하는 날짜/시간대에 가능해서 위에 걸로 방콕 왕복 픽업 및 드랍까지 한번에 예약했다. 가이드님도 친절하시고 정말 재밌었다. 참고로 우리는 체력 이슈상 반일투어로 진행했는데도 정말 재밌었다!

훌라훌라 파타야~

크 날씨의 요정인가~~ 날도 맑고 정말 좋았다! 이렇게 다같이 우정샷도 찰칵!

우정팔찌는 아니지만.. 우정팔찌인척!

 

패러세일링을 먼저 했는데, 정말 재밌었다!! 무서워서 심장이 너무 뛰었지만, 마지막에는 공중발레(?)도 하면서 즐겁게 날아다녔다 (새가된느낌)

그리고 물에 띄운 놀이터? 같은 곳에서 놀기+스노쿨링 한시간 정도 했는데 물고기도 정말 많고 재밌었다!

 
 
 
 
접기/펴기

물고기 꼬르르르륵

내가 정말 못찍어서 그렇지만, 실제로는 저것보다 훨씬 많았다! 스노쿨링하면서 저렇게 많은 물고기 본 적은 처음이었다!

우정샷2222

그리고 씨워킹도 했는데, 물속에서 우리 가이드해주시는 분이 하트도 날려주시고 산호도 보여주시고 정말 즐거웠다! 다들 조르륵 모여서 구경하는데 정말 즐거웠다!! 또 해보고 싶다 (사진을 따로 구매 안해서 안타깝게도 사진은 없다ㅠ)

제트스키도 하고 바나나보트도 탔는데, 바나나보트가 좀만 더 스릴있으면 좋았겠다.. 라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즐거웠다! 다음에 오면 종일투어 함 해보고 싶다!

그리고 우리가 예약한 숙소로 이동했다! SN Plus Hotel Pattaya!

 

후기가 많이 없어서 불안했는데 다행히 시설도 너무 깔끔하고 벌레 한마리 안나오고 침대도 푹신하고 수영장도 깨끗하고 정말 좋았다!

방은 커넥팅룸으로 되어있었고 화장실은 하나였다 (하나에 샤워부스 하나, 욕조 하나)

이렇게 헬스장도 있고 헬스장 건너에 수영장도 있었다!

부릉부릉

이렇게 주차장도 있었다!

이렇게 방 한번 싹 둘러보고 밥 먹으러 나왔다. 내가 직접 구글지도로 찾은 맛집!!

 

Soi 3 Café And Restaurant

 

Soi 3 Café And Restaurant · หมู่ที่ 9 เลขที่ 102/2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태국

★★★★★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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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자체 크기는 별로 크진 않지만.. 음식이 정말 맛있었어요.. 사장님이랑 직원 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

 

모닝글로리도 맛있었고 메뉴 이름이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저 커리 해산물 어쩌고도 맛있었고 팟타이는 태국에서 먹었던 것 중에 젤로 맛있었고 볶음밥도 맛있었고... 특히 볶음밥이랑 저 노란색 커리 어쩌고 같이 먹으면 ㄹㅇ 헵븐~ 너무 맛있어서 우리 넷이서 팟타이 하나랑 볶음밥 또 시켜먹어버림... (꿀!)

아 그리고 저 바나나 스무디도 정말 맛있었다.. 쥬씨보다 좀더 깊은 맛..? 또 먹고 싶네.. 🤤🤤

그리고 넷이서 태국 문화체험(?)을 위해서 여행자거리 갔는데.. 아마 다시는 안 갈듯.. 스*립 쇼 엄청 광고하는데.. 정말로 비위가 상했다.. 우웩 🤮🤢🤮 (모르고 가서 그런가 더 충격 먹은 것 같기도...)

다신 안온다. 이만.

아침에 일어나서 잠수 대결하고 (내가 1등함-뒤에서) 픽업차량 타고 방콕으로 출발했다!

후훗 방콕 얘기는 다음 글에다가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후후

(2024.07.06.~08.)

-2024.07.15. 작성 by. 서쪽문터🐹

 

 

 

 

 

 

 

 

전부 다 합격하고 졸업도 확정된 후에 써보는 면접 후기이다.

서류 합격, 스펙

내가 지원한 학기는 2025년 가을학기 후기 전형, 석박사 통합과정이다.

컨택은 당연히 다 해둔 상태이고, 교수님이 안식년이기에 직접 심사과정에 참여는 못하셨지만 아는

교수님들께 추천해두신 상태였기에 큰 문제는 없었을 듯 하다.

그리고 스펙이라 한다면 FGLP(UCLA에서 8주 동안 전공 수업 수강), 대학원 인턴+학부연 2년, 듀라(해외 대학원 연구 인턴)예정, 토익 880 이렇게 있는데 바보같이 대학원 인턴한 거 경력 사항에 아예 안 적었는데 이렇게 하지는 마세여ㅠㅠ 자대라고 🧠빼놓고 지원한거라 정말 후회 막심한 ㅠㅠ

서류 합격

정장 대여

일단 서류 합격 받은 다음에 정장 대여를 알아봤다.

면접 복장은 정장 풀세트로 했다. 간혹 청바지 입고 떨어진 사례도 없지는 않기에 대여를 했다.

나는 면접 일정이 급박했던 관계로 미리 피팅한 후, 그 다음주에 바로 찾으러 갔었다.

구두는 나한테 있어서 구두 빼고 39000원 대여비가 들었다. 보증금은 30000원.

정장 피팅

면접 질문

면접 구성은…

먼저 영어로 학부에서 배운 과목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한 파트 골라서 5분 발표하고(대본 지참 불가) 나머지 15분 정도 전공질문, 인성면접 이렇게 본다.

원래는 다 총 20분 꽉채워서 면접을 보는게 정상이다. (타대분들은 다 20분 꽉 채워서 면접을 봤다)

근데 나는…

1. 이거 왜 발표했어요? 뭐 연구한거예요?

-> 딥러닝개론 수업에 한 챕터로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현제 연구하는 주제이기도 해서 발표했습니다.

2. 대학원 진학해서 Diffusion model 써볼 생각은 있어요?

 

3. 근데 성적이 안 좋은데요 딥러닝 개론, 자료구조.. 코딩도 중요할텐데 연구에 어려움은 없을지..?

 

4. (옆에 교수님한테) 물어볼 거 있어요? (옆에 교수님이) 네. 그럼 어디 연구실 가고 싶어요?

-> OOO교수님의 ~~ 연구실에 가고 싶습니다.

5. 아 그럼 컨택은 된 거예요?

-> 네 교수님께 연락드렸고 교수님께서 알겠다고 컨펌해주셨습니다.

6.근데 석박통합인 건 아세요? 석사로 알고 계신 거 아녜요?

-> 네 교수님한테 석박통합이라고 말씀 드렸고 교수님께서 알겠다고 확인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끝났다. 전공질문은 하나도 안 받았고 발표 질문 합해서 9분 안에 끝났다는 사실… (허탈)

자대라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무사히 합격했고 이제 입학를 앞두고 있는 중이다.

장학금

디지스트 대학원은 학부 때와 마찬가지로 등록금 무료에 매달 용돈을 받는다. (국비장학생 유형; Government) 물론 석사일 때보다 박사일 때 돈을 더 많이 받는다는 사실✌️ (장학금 유형 별 상이함)

석사는 매달 최저 65만원, 박사는 최저 110만원 정도 받는 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따로 연구실에서 추가적으로 월급을 더 줄 수도, 안 줄 수도 있는데 이건 랩실마다 천차만별 다르다.

참고로 내 랩실은 석사는 150, 박사는 200 받는다. 물론 추가적으로 과제를 더 하면 돈을 더 받는다.

(그리고 이건 딱히 비밀도 아닌게 교수님이 떡하니 홈페이지에 안내사항으로 게시해놓으셨기에...)

기숙사

내가 알기로는 기숙사는 신청하면 거의 다 되는 걸로 알고 있다. 근데 시설이 좋지 않다고 자취하시는 분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다.

마무리

그리고 이번 한 학기는 참 강심장, 야수의 심장으로 살았던 것 같다

대학원도 꼴랑 하나 지원하고, 졸업 이수학점 딱 맞춰서 수강하고 (F받았으면 어떻게 했을려고 ㅉ)

앞으로는 이렇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근데 또 생각해보면 고3때도 안전빵 하나만 딱 넣고 (근데 더 높은 곳들이 붙고 안전빵은 떨어졌다는 ㅋㅋ) 재수도 못하게 3학년 2학기 시험 때 선생들한테 반항한다고 omr에 그림그리고 걍 수시 면접이랑 수능에 몰빵했던 그런 강심장의 삶을 또 살았었던 것 같다. (역사는 반복된다)

한 학기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 고생도 많이 했고, 3학년 때까지 정신줄 놓고 놀다가 4학년 때 정신차려서 학점 커버친 내 자신이 정말 웃긴다. (나름 상향입니다✌️)

대학원가서 후회없이 해보자.. 파이팅!

- 2025.06.23. 작성 by. 서쪽문터 🐹

 

 

 

 

취켓팅 성공 팁

 

안타깝게도 이번 시즌 와일드카드전, 준플레이오프 모두 정시 티켓팅 대대대실패를 해서 경기 하루 전날에 한시간 정도를 투자해서 취켓팅에 성공을 했다.

꿀팁이라 하면 자동배정은 어차피 계속 눌러도 안 되니까 노트북이랑 휴대폰 두 기기에 로그인해서 (취켓팅은 여러 개 로그인해도 됐다. 정시 예매는 안 되던데…)

 

1. 노트북으로 새로고침해서 계속 잔여좌석 남은 구역 살펴보고

2. 휴대폰으로는 해당 구역 들어가서 좌석도가 뜬 화면을 미친듯이 새로고침 버튼을 반복적으로 누르면 된다. (남은 좌석이 색으로 표기된 게 보일 때 까지)

 

그리고 참고로 원정응원석은 전날에 취소표가 지속적으로 올라오니까 원정응원석만 죽어라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라팍기준)

 

결국 한시간 뒤에 성공을 하고 삼성 vs ssg 준플레이오프 4차전 티켓을 얻었다.

 

 

 

 

1-4구역 33열 좌석 예매 성공!

 

가을야구 직관 후기 (혼자)

 

혼자 야구 보러 가는 건 처음이라 좀 걱정을 많이 했지만, 심지어 원정응원석이라 더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괜찮았었다. (캐나다에서 혼자 두달동안 있어봐서 괜찮았던 것 같기도 하다.)

 

 

 

 

디지스트에서 수성알파시티역까지 급행 8번->진천역에서 대구1호선-> 반월당역에서 대구2호선 이렇게 갔는데 여러 번 갈아타야하니 도착 전부터 힘들었었다… 😵‍💫

 

 

 

지하철을 이용해서 오는 사람이 정말 많았지만 다들 질서정연하게 가니까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가는 게 힘들었지)

 

 

 

 

겨우 라팍에 도착했고 지난번에 쫀냐미 유니폼(99000원)만 사고 선수 등번호 마킹을 안 해서 오늘 꼭 해야겠다 마음먹고 다시 스토어에 방문했다. 가격은 22000원.

 

누구를 해야할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지만 3차전에서 승리를 가져다 준 원태인 선수를 선택했다.

 

 

 

 

 

참고로 내가 본 경기는 10월 14일 화요일 삼성 vs SSG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

 

 

우리 열에는 삼성팬이 많은 걸 보고 우리 열은 지나친 ssg 마스코트 랜디.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마스코트라 실물 영접한 것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그래도 저는 삼성팬입니다.)

 

 

 
 

 

 

 

 

 

이렇게 우리 위로 대형 응원 현수막(?)이 지나가는 경험도 했다.

 

 
 

 

원정응원석의 장점은

1. 경기가 잘 보인다

2. 상대팀 응원가와 안무를 학습할 수 있다

 

원정응원석 단점은

1. 우리팀이 수비할 때마다 원정응원석에 앉아있던 상대팀 팬들이 전부 다 일어나서 응원을 하니까 제대로 경기를 보고싶다면 나도 일어나야 한다

2. 상대팀 응원가랑 안무를 외울 정도로 많이 듣게 된다

3. 우리팀 응원가가 잘 안 들린다 (뭐라고 떠드는지도 모르겠다)

4. 너무 대놓고 좋아하면 좀 눈치보인다(이건 나만 그런 걸 수도 있다)

 

(물론 당연히 다 감수하고 예매했다.)

 

중간에 ssg가 2점 먹으면서 집에 가버리고 싶은 생각만 한 열번넘게 했지만 다행히 8회말이었나 그때 디아즈랑 이재현 선수가 홈런을 치면서 (내 눈으로 직접 봤다!) 감격을 하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다. (덕분에 목이 많이 쉬었다)

 

 

그럼 이만!!

 

(2025.10.14.)

-2025.10.15. 작성 by. 서쪽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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