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디즈니씨에 갔다 헤헤 Mr. Disney~~
KOKO HOTEL Ginza 1-chome
1 Chome-9-5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먼저 KOKO Hotel Ginza 1-chome에 갔다.
KOKO HOTEL Ginza 1-chome · 1 Chome-9-5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 · 일본 스타일 비즈니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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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호텔긴자잇초메!
외관은 정말 예뻤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다. 비흡연 객실로 해서 그런가 담배냄새가 하나도 안났다.
대신 단점이 있다면 나한테 복도쪽 객실로 배정해줬는데 생각보다 복도 소음이 잘 들렸다는 점이다 ㅠㅠ 그래도 너무 피곤한 덕에 잠드는데에 큰 문제는 없었다 헤헤 다시 가도 여기 갈 것 같다!
디즈니씨 (Disney Sea)🎡
1-13 Maihama, Urayasu, Chiba 279-8511 일본
짐 맡기고 바로 디즈니씨로 출발~ 미스터 디즈니 하이~
귀여운 미키 손잡이 ㅎㅎ 🐭
근데 진짜 슬픈게... ㅠㅠ 저 미키마우스 열차 타는 데에도 돈을 내야한다는 점이다..(퉤퉤) 티켓 발권 기계에 사람들 정말 많으니 꼭 파스모 카드 등의 ic 교통카드 꼭 반드시 갖고 가시길...!
참고로 나는 애플페이에 걍 파스모카드 추가하고 편의점이나 7-eleven atm기에서 잘 충전하고 다녔다 히히





LA에서 디즈니랜드는 가본 이후 2번째로 가보는 디즈니 테마파크다! 확실히 테마 자체를 바다로 잡아서 그런가 LA 디즈니랜드랑은 정말 다른 느낌이었다 LA디즈니랜드는 정말 미국! 느낌이라면 여기는 유럽? 느낌이다
근데 우리가 눈치게임에 실패했는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ㅠㅠ 숨막힐 정도로... 유니버셜 재팬 갔을 때보다 더 많은 것 같다 하하하하
유명한 놀이기구는 2시간 정도 넘게 기다려야했다
그래서 뭐뭐 탔냐면
1. 해저 2만 마일



2. Center of the Earth




3. Soaring: Fantastic Flight(소어링)


하하 3개밖에 안 탔다! 심지어 소어링은 DPA로 빨리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ㅠㅠ (아 배도 타긴 했는데 진짜 이동용 배라... 하하)
솔직히 제일 추천하는 건 'Center of the Earth' 다. 소어링은 4D 놀이기구라 뭔가 스릴은 없고 "와 예쁘고 신기하다! 진짜 같은 냄새도 나네!" 이정도 였다. (굉장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물론 정말 신기하고 즐거웠지만, 제일 재밌다!정도는 아니었다 (굉장히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Center of the Earth'는 스릴도 있고 디테일도 장난아니라.. 강추한다!
그리고 해저 2만마일 (20,000 Leagues Under the Sea)은 사람이 많이 없는 편이라 타봤는데 괜찮았다. 솔직히 놀이기구 자체는 재밌다 까지는 아니었지만 타러가기까지 정말 잘 꾸며놔서.. 심지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쥘베른'의 소설 해저 2만리가 모티브가 된 영화를 배경으로 만든 거라서 그런지 굉장히 흥미롭게(?) 기다렸다 히히
(참고로 단위 'league' != 'mile' != '리' 이다.. 번역이 아주 그냥.. 혹시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 아니겠지 ㄷㄷ)
호라이즌베이레스토랑 🍽️
일본 〒279-8511 Chiba, Urayasu, Maihama, 東京ディズニーシー ポートディスカバリー内
식당은 '호라이즌베이레스토랑' 에 갔다. 미리 사전예약하고 갔는데 사전예약하나 안 하나 큰 차이는 없는 듯 한데 또 다른 날은 어떨지 모르겠다..
호라이즌베이레스토랑 · 일본 〒279-8511 Chiba, Urayasu, Maihama, 東京ディズニーシー ポートディスカ
★★★★☆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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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 빵 대빵크다~ 대왕빵~/로스트치킨
그리고 머메이드 라군 구경을 갔다🧜🐳 사람만 많이 없었으면 딱 좋았을 것 같다!


머메이드 라군





타워 오브 테러 외관🏗️

배도 탔다!

전시용 배..?

안녕~!
신주쿠
이제 지쳐서 5시 즈음에 나오고 밥 먹으러 신주쿠로 떠났다 (떠나요~🎶🎺🥁)



먼저 신주쿠 백화점 들려서 지하 1층 식품관 가서 스시를 몇 접시 사고 미리 가기로 한 우동집으로 출발했다.

저 연어알이 미쳤다!
기비츠미
7 Chome-19-21 Nishishinjuku, Shinjuku City, Tokyo 160-0023 일본
진짜... 눈물 흘릴 뻔했다 오바가 아니라 진짜로
국물은 그냥 그런데 면발이...와... ㅠㅠ 미쳤어요 사장님~~~~ 냉우동이랑 붓가케 우동 시켰는데 면발이 미쳤다!!!!
(이 이후로 난 한국에서 우동을 못먹게 되었다고 한다...)
심지어 튀김도... 하... 진짜 바삭바삭하고.. ㅠㅠㅠ 당근 튀김을 단호박 튀김으로 착각하고 먹었을 정도니 말 다했지..
가면 꼭 붓가케나 냉우동이랑 튀김! 꼭 먹어야한다.... 다시 먹고 싶다 진짜로..😭😭😭😭 가격도 한사람당 만원도 안 했던 것 같다!
이제 다음날 일정을 위해 숙소에 복귀후 잠에 들겠다...
하려 했지만 친구가 심야 라멘집에 데꼬가서 라멘을 사줬다 ㅋㅋㅋ 내 잠과 맛있는 음식을 교환했다 ㅎㅎㅎㅎ
Hakodate Ramen Funamizaka
2 Chome-12-11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조개육수 베이스인데 국물은 약간 salty~했지만 그래도 면과 조화가 끝내줘서 후루룩 짭짭 잘먹었다 실은 국물도 잘 마셨다 ㅋㅋㄹ!! 평일은 새벽까지 하는 곳이니까 꼭 가보시길..! 가격도 괜찮았다 아 참고로 현금밖에 안된다!



으어 정말 고된 하루였다. 그럼 이만 다음 글에서~
(2024.02.01.)
-2024.03.30. 작성 by. 서쪽문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