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에서 말했던, 미리 예약해두었던 픽업 차량을 타고 파타야에서 방콕까지 이동 슝슝~ 🚗 (자 오늘 떠나요 방!콕!으로~~🎶🥁)

(지난글 참고)

 

숙소는 JC Kevin Sathon Bangkok Hotel (JC Kevin 호텔) 로 잡았다! (패밀리룸 family room) 가격은 한 박에 11만원?

 

JC Kevin Sathorn Bangkok Hotel · 36 Naradhiwas Rajanagarindra Rd, Yan Nawa, Sathon, Bangkok 10120 태국

★★★★☆ ·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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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후회 안 할 선택이었다 (후후후)

일단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큰 탁자가 있었다 (꿀꿀🍯🐖 파티할 때 정말 요긴하게 잘 썼다!)

🧊

그리고 이렇게 냉동고도 같이 있는 냉장고도 있었다 (이것도 꿀꿀🍯🐖파티 할 때 정말 잘 썼다!)

(물 2개는 라면 끓일 때 써버려서 2개 밖에 안 남음..) 컵4개랑 물 4개도 같이 잘 세팅되어 있었다. (이것도 꿀꿀.. 흠흠 그만.)

푹신한 쇼파~

이렇게 쇼파도 잘 있었다. (꿀꿀..어쩌고 하다가 제일 먼저 죽은 사람이 돌아가면서 저기에 누워서 잤다.) 미리 부탁드려서 침구류 한개도 더 받았다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

물론 우리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거실에 TV 한 개, 큰 방에 TV 한 개 있었다.

🪟

이렇게 발코니도 있었다. (물론 이것도 사용하지 않음 ㅎ)

 

이렇게 작은 화장실 하나가 거실에 있었다.

🛌🛏️

위에는 싱글 침대 2개랑 화장대만 있는 방!

 


위에는 큰 침대랑 큰 화장실이 있는 메인 방? 이었다

이렇게 욕조 하나랑 샤워 부스 한개 있었다.

그리고 코스트코 같은 대형마트에 가서 꿀꿀 파티를 준비했다

 

마크로 사톤 · 178 Naradhiwas Rajanagarindra Rd, Thung Wat Don, Sathon, Bangkok 10120 태국

★★★★☆ · 대형 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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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쇼핑 다 하고 미리 예약해둔 마사지 샵으로 갔다.

 

Plu Massage (พลู นวดเพื่อสุขภาพ) · Suan Phlu 1 Alley, Khwaeng Thung Maha Mek, Khet Sathon, Ba

★★★★★ · ร้านนว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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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이 무려 4.9 ..... 이기도 하고 숙소 근처라 안 가볼 수가 없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시설은 나쁘지 않았고 우리가 오자마자 수건도 새걸로 갈아주셨다.

예약은 +66 647857270 로 문자로 예약하면 된다. (Line 계정도 있으시긴 한데 정~말 늦게 보시니까 태국 도착하셔서 그 전날에 문자로 예약해두시면 좋을듯!)

정말 친절하시고 시원하고 압도 세고.. (아 또 받고 싶네) 뼈도 우두두둑 해주시고... 🩻 팁을 안드릴래야 안드릴 수가 없었다. 가격도 심지어 타이 마사지 1hr에 300바트... 정말 저렴했다!!! (아 현금만 받으십니다)

꼭 가보세요 꼭..

마사지 마치고 디너 크루즈를 타러 아이콘 시암으로 이동했다. (참고로 차 엄청 막히니 미리 여유있게 출발하세용)

예약은 아래에서 진행했다!

 

방콕 화이트오키드 선셋/디너 크루즈 & 럭셔리화이트 크루즈 (무제한 맥주, 3+1 프로모션, 아시아

방콕 짜오프라야 야경을 구경하는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이며, 새벽사원 및 왕궁등 멋진 야경을 둘러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티크 또는 아이콘시암 선착장을 출발해서 저녁식사를 하시면서

www.kkday.com

우리는 4명이어서 위에 걸로 했을 때 제일 쌌기에 위에 걸로 했다. 화이트오키드 디너 크루즈? 라고 검색해도 나올 듯 하다

일단 아이콘 시암에서 내려서 아이콘 시암 그라운드층으로 가서 pier 어쩌고 간판 따라서 밖으로 나가면 된다!

밖으로 나가서 직원한테 예약내역 보여주고 티켓 받고 나서 분수쇼를 구경했다 ⛲⛲

블랙핑크 노래도 나왔는데 왜이렇게 뿌듯한지 (뿌듯 뿌드듯 뿌득)

규모도 꽤 컸고 꽤 오래했다 크~ 또 보고 싶네

아무튼 저녁 7시 45분에 승선하고 배가 출발할 때까지 기다렸다 (음식을 사냥하고자! 🍴🐖)


맛있는 핫푸드~ 들이랑

그릴드 쉬림프 앤 홍합~ (근데 홍합은 굳이..흠흠... 난 구운 새우 🦐만 먹었다)

디저트도 엄청 많이 있었다! 특히 수박🍉이 맛있었다. 밑에 층으로 내려가면 아이스크림🍨이랑 생연어도 있었다. 아 참고로 연어.. 정말 맛있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입에서 살살 녹았다.. 이 가격에 이렇게 맛있다니..(눙물) 🤤🤤

시설도 정말 깨끗했고 분위기도 적당히 약간 흥이 나는 정도? 절대 클럽같은 분위기 아니었고 그냥 공연 보면서 우리끼리 야경보면서 수다떨기 좋은 분위기였다.

아이콘 시암에서 출발해서 음... 공항 근처에 있는 어디 다리까지 갔다가 아시아티크 쪽 갔다가 9시 50분에 다시 아이콘 시암으로 돌아왔었다.

야경은 방콕 답게 정말 화려했다! 평소에 사진 절대 안 찍는 나도 찍을 수 밖에 없었다 (🤳📸)

크으 한국에도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의 크루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흠흠...

아무튼 이렇게 방콕에서의 첫번째 날이 끝났다!

(2024.07.08.)

-2024.07.15. 작성 by. 서쪽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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